투명경영 2

광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백재훈 후보는 왜 이겼는가

광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7가지 승리요인 분석선거는 개표일에 끝나지만, 승리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만들어집니다.2026년 7월 21일 실시된 광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 보궐선거에서 백재훈 후보가 제14대 이사장으로 당선됐습니다.3명의 후보가 경쟁한 이번 선거에서 백재훈 후보는 총투표자 3,470명 가운데 1,674표를 얻어 48.3%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김길문 후보는 1,157표, 이병봉 후보는 635표를 얻었습니다. 백재훈 후보는 2위 후보를 517표 차이로 앞섰습니다.이번 선거 결과는 단순한 인지도 경쟁이나 조직 규모의 승리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백재훈 후보의 승리는 회원들이 무엇을 불안해하고 있었는지 정확히 읽고, 후보자의 오랜 감사 경력을 ‘감시자의 경력’이 아니라 ‘금고를 바로 세울 준비..

카테고리 없음 2026.07.29

좋은 조합장선거 공약과 약한 공약의 차이

표를 움직이는 공약은 무엇이 다른가공약이 많다고 좋은 후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조합원이 자신의 문제라고 느끼는 공약이 있어야 선택받는 후보가 됩니다.안녕 하십니까.위너스 선거전략연구소 대표컨설턴트 서승하입니다.농협조합장선거, 축협조합장선거, 수협조합장선거와 산림조합장선거를 준비하는 후보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 분야가 공약입니다.후보자는 조합원에게 보여줄 공약을 하나라도 더 만들려고 합니다.농산물 판매 확대조합원 복지 증진투명경영 실현영농지원 강화경제사업 활성화직원 인사제도 개선청년조합원 육성원로조합원 지원문제는 대부분의 후보가 비슷한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공약을 많이 제시했지만 경쟁후보와 차이가 보이지 않고, 조합원도 어느 후보의 공약인지 기억하지 못합니다.조합장선거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충..